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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JJ

고똥 자리 선점

디톡스 어쩌고 한다고 J콥샐
나는 탄수화물중독자답게 파슷
J는 브런치메뉴
다남긴거 머선일

월령에 맞게 구매했는데 크긴 허네
점심사고 선물사고 혼자 사기만 했지만
이상하게 퍼주는 삶 행복해 어이없어
내친구들 행복만 해라 아주


유명한 빵이랬는데 반의 반도 몽먹고 남김
이건 내 컨디션 문제겠지


하늘 열리고 북유럽 신화 속 빌런들 쏟아져
공격개시하기 3초 전



크트 최종전 직관갔으나 두 차례 대기 끝에 우취

벤투호 성적 예측하며
서로 자기 말이 맞다고 우기는 상황.mov

윤 모씨 끝까지 우겨서 도리없이 비싼 금스타행
우취 5만원 환불에 어깨춤 추던 사람들
호프집가서 12만원 나온 거 머선 일

노래방 3만원 추가 머선일!!!
40대 아저씨들 특 : 본인 성대가 아직 20대의 그 것인줄 앎



있는 사람이 더 해~



오랜만에 신발 소비
마감 머선일 깜잭 대충 만드러쪄
근데 이뻐서 용서



매일 너모 피곤해서
베개를 좀 바꿔볼까 이거저거 찾아보다가
베개 구매에 중형차 한 대 값을 썼다(고 주장하)는
어떤 블로거의 글을 접하고
설명에 부합하는 배게를 구매함
36년인생기준 넘모나 비쌋으나
삶의 질 수면의 질 개선을 위해
과감히 투자해봄
결과는 실사용 후 따란!
(현재까지 2주 이상 사용해본 결과는 언빌리버블)




살려는 몸부림 건강식 주문
(물론 한끼)





섭외부터 아주 난관

편집까지 말 얹으며 끝까지 ㅈㅅ
너모 빡쳤디만 현장진행했돈 모씨와
소통이 부족했다는 점 인정하고
사과하고 숙임 아 딥빡이
내편의 부족함을 실감하는 것 만큼 슬픈 일은 음슴



나 초5때
이거 볼려고 놀다가 땀흘리매 집으로 뛰갔었다
왜케 짧아 힝 했는데
실제로 짧은 에피들이었다 두둥ㅋㅋㅋㅋㅋㅋㅋㅋ
넷플에 다시 들어와서
밥먹을 때 보다가 박상민 선생님 목소리 밤낮 듣는 중~




새로 뚫은 전어집인데
후기남길 사진 찍으려다가
젓가락 멘트보고 멈칫함
전어는 레전드였다
이거 쓰면서 또 주문했다
먹는 인간은 또 먹는다~



이걸 사니마니 주문을 하니마니
결국 설치대행을 썼는데
비용은 비슷했으나
퀄이 좀 심하게 떨어졌음ㅜ
걍 트러스 살 걸 그랬나?
바모 업체는 통화 한 차례 후 나를 차단해벌임
잘 몰라서 질문 좀 여러개 했기로서니
대답할 때마다 한숨 푹푹 쉬며 귀찮아하더니
고객 차단할 일?
배째라 영업 ㅇㅋ 안 사 ㅇㅋ

스페어 맥까지 밤새 다 돌았다~ 그만큼 바빠따





24시간영업하눈 킨코스가 나라다
새벽3시에도 인쇄상담 해주는 킨코스 만세
영원하라





얼마만의 벤클인지
근데 발생원인이 우리 애기 건드려서라니
감동이 좔좔





수술실 촬영

저는 오늘 수술대에 오르는 사람이 아니라
수술대에서 수술 퍼포먼스하는 의사를
찍는 사람입니다
다컸내~




이제 안 먹는다매~
누가요? 난 아님~



환경호르몬 문제 때문에
뜨거운 요리는 잘 주문 안 하려고 하는데
국물이 너무 땡겨서 돼지국밥 주문했다가
음식한테 배신당하기는 또 처음
이유가 뭘까 내가 문제일까 뭐가 문제일까
엄마밥 먹고싶다ㅠ



대민성 타구따라가능 3루 덕아웃 미어캣덜~

세례 퍼붇는 광기의 교주같은 우리 보경이

대타만루홈런~
ㅇㅇ 우리 김민성 보유구단~~
너네는 우끼없지~ 어쩔~~





마지막 여의도 버스 출근






포박이랑 아아로 카페인 때려박고
열시간 가량 손 떤 사람 나야나

촬영은 한없이 딜레이되고
결국 해가 져벌임

기다림에 지쳐가는 본인포함 스때쁘덜

고생했다~





촬영 끝나고 밤샘 가편
와 진짜 해뜬다 망할
그래그래 여의도 마지막 철야다
대충 잘(?)하자






밤에도 낮에도 돌아가는 신맥구맥

너무 힘들다고 징징댔더니
토샷추 추천한 혈육
효과는 갱장했다 역시 당이 최고인 것…

갈등상황을 견디지 못하고
사무실 옆 편의점가서
쏘울드링크 원샷하고 철야업무 본 사람이 있습니다



포박에 커피에 맥주에
나는 진짜 액체빨로 견디고 있다

마지막 점심시간~






갑작스런 사무실이전에 고통스러웠던 투명인들은
당근홀케잌으로 기념파티를 했다고 합니다





아주ㅈ같았던시리즈물을 마무리하고





격한 스트레스엔 매운 음식이라고 배운 바 있습니다만






뻐킹 여의도 사무실 빼고





뻗어서 집에 왔으나 엘베 탈 힘이 안 남음






다음날 김밥 먹고싶어한 남편이를 데리고
얌샘에 갔지만 왓더웨이팅ㅜ
어쩔 수 없어서 옆집 미소야갔는데
뜻밖의 맛점.. 자주 가주껭



짐 옮기러 가던 순간




이해 안 되는 디스플레이

짐 다 옮기고 목 축이러 들어간 카페




그 날 밤
완전 뻗어있다가 새벽에 배고파 시켜먹은
깐쇼새우
소스가 과했고 넘나 시큼해서 저릿저릿했다
라고 써놓고 탈탈 털어먹은 새럼 나야나




집안을 점령한 제습함




청춘의 한 조각을
열심히 파고 있는 혈육에게
해줄 수 있는 것 : 팩폭




힘들 때 우리 고미 트릿 사서 보내면
이렇게 치명적인 후기를 받아볼 수 있다
물론 엎드려 절받은 거지만
아무튼 받을 수 있다


이렇게 양이 티나게 줄면
서운하자나여…


영화채널에서 극한직업하는 거 보고
오빠가 오리지날 치킨타령 하기에
후식으로 옛날치킨 조지고
후후식으로 1인 1빙 조졌다
식비로 하루에 20쓰는 부부 어떤데?





열심히 쳐먹고 소화시킨다고
나타 노래방 개장




세상에 믿을 사람이 너무 없고
감당하기 벅차 일이 너무 많다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으면
마참내 끝은 반드시 온다는 걸 배웠으니까
우리는 포기하지 않기로 한다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했던가
보이지 않는 누군가가
필요한 장소와 필요한 사람을 보내주시는 거 같은데
이왕 이렇게 된 거
출처를 밝히지 않아도 무관한
현금다발?을 내려주시는 건 어ㄸ..
아 아닙니다 열심히 살개여
화이땡

투명 제4막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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