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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 모자랐다
수치가 얼마였든 아무튼 모자랐다
여가부 폐지와 같은 개소리에 반응하는 얼빠진 인간들이 이렇게 많았다는 점
대본없인 한마디도 못하는 모지리가 국가원수 자리에 앉아도 좋다고 여기는 멍청이들이 이토록 많다는 점
나라가 망하든 말든 내가 해쳐먹고 살겠다는 기생충들
모든 게 충격이었다

경기도 사람들 진짜 충격

와중에 귀여운 고앵이

난 정말이지 마지막순간까지 포기를 못했다
양손을 마주 잡고 오랜만에 제발 제발 했다
내가 던진 관외사전투표가 그에게 뒷심이 되어주길 기도했다
이렇게 끝날리 없다고 울었다

사찰당함

이렇게 만든 사람은 지금 풍수지리 어쩌고 이사하겠다고
정신 빠져있고

잘했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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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 작

너무우울하고 힘들어서 웃긴짤 찾아서
일부러 막 웃었는데
이건 진짜 웃겼음ㅋㅋㅋㅋㅋㅋ ㅜㅜㅋㅋㅋㅋ

고앵 너도 지치니

TMI 파티

집나간 어이를 찾습니다

포인트1. 우리 효종이 이목구비
포인트2. 우리 현수 사이즈
좋다는 뜻



미쳐벌인 걸작 떡볶이 치킨

될 것 같아 소연아

아직 끝나지 않았다

핑크톤 랩탑에 짝지어준 아이들

오빠의 깜짝선물
3월, 프리지아
봄이 왔구나

이 날은 이 순간부터 느낌이 왔다 일진 조졌음을

차키가 카메라 가방에서 나왔을 때만 해도 다행인 줄 알았다

야근 후 달려간 충무로역
삼각지에서 탈 6호선은 이미 끊겼고
동대문으로 내려가서 2호선을 타면
합정에서 6호선 막차를 탈 수 있었다

그러나 알 수 없는 이유로 2호선은 10분이나 연착했고
합정에서 최종적으로 차를 놓쳤다
집으로 향하는 버스도 눈앞에서 놓치고
내리는 비를 도리없이 맞았다
이런 날도 있는 거지, 화도 나지 않았다
주머니 속 차키를 만지작대며
데릴러 올 수 없는 오빠를 원망하지도 않았다
그냥 피식 웃음까지 났다.

서운해

늬들이랑 처음 먹어 봤던 깐풍기
여전히 짜고요

붕어빵 떨어뜨린 게 마치 라잌 일부러인 것 처럼 커피
누가 내 아메를 마셨는가 누가 마시었어?
ㅋㅋㅋㅋㅋㅋ

변함없는쇼퍼즈
리셀러추천이라니 하아

미안합니다 우리가

아니 이러시는 이유가 있으실 거 아니에요?

내새끼 타율일덩 내새끼들 시범경기 선두
22시즌 엘지우승 실화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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